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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남미지역 수산자원 조사단 파견
해양수산부 국제협력관실 국제협력담당관 2005.08.30 5p 보도자료

해양수산부는 남미지역에 우리 수산업계의 진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민.관합동 수산자원조사단이 파견된다고 밝혔다. 김영규 국립수산과학원장을 단장으로 부경대 배승철 교수, 대학수산 서종표 등 7명으로 구성된 합동 조사단은 8월 29일부터 9월 10일까지 칠레, 아르헨티나, 브리질을 방문해 이들 국가의 수산자원 이용실태를 조사하고, 수산자원의 상업적 이용 방안을 타진하게 된다. 특히 수산연구기관과의 수산과학.기술분야에 대한 상호협력 방안을 협의하고, 수산양식 및 양식사료 분야의 개발 가능성에 대해 중점 조사할 예정이다. 해양부는 이번 조사를 통해 남미지역 진출에 따른 문제점 및 개발 가능성을 정밀 분석하여 앞으로 우리기업의 남미지역 투자를 위한 기술적 정책적 지원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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