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부산이전 공공기관 분산배치 허용 관련
건설교통부 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2005.09.08 1p 보도자료

중앙일보는 9월 7일 2면에 "건설교통부는 6일 산업클러스터와 연계하거나 이미 개발된 땅을 활용하기 위해 부산시에 한해 복수의 혁신지구를 건설할 수 있도록 했다"고 보도하였다. 7월 27일 확정.발표한 "혁신도시입지선정지침"에 의하면, 혁신도시는 수도권과 대전.충남을 제외한 각 시.도에 1개씩 건설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광역시의 경우 기 조성된 지역내 산업클러스터와의 연계, 추가 개발을 최소화할 수 있는 기 개발지의 활용 등 불가피한 경우 건설교통부 장관과 협의하여 복수의 혁신지구를 건설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에 따라, 부산시에 한해 복수의 혁신지구를 허용하는 것은 아니며, 부산시 등 광역시의 구체적인 혁신도시 건설방안은 혁신도시입지선정위원회에서 논의후 결정될 사안이라고 건교부는 해명하였다.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