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2005년산 공공비축미곡의 운용방안 및 2006정부관리양곡 수급계획 확정
농림부 식량생산국 식량정책과 2005.09.14 7p 보도자료

농림부는 금년부터 새로 도입되는 공공비축미곡의 운용방안과 2006년도 정부관리양곡 수급계획을 9월 13일 국무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확정했다고 밝혔다. 공공비축미곡 운용의 기본방안은 비축물량을 600만석(864천톤)으로 하고, 연간 매입물량을 300만석으로 하되 올해는 공공비축제 시행의 첫해인 만큼 수확기 농가의 판로 확대를 위해 400만석을 매입하기로 했다. 매입가격은 포대벼의 경우 전국동일(단일)가격을 적용하되 "쌀소득보전직불제" 목표가격(170천원/80kg)의 80%인 136천원을 우선 지급한 후 쌀값조사 결과에 따라 '06년 1월 정산하고, RPC를 통한 산물 매입은 RPC가 자체로 판단한 시장가격인 산지쌀값으로 매입한다. 한편, 물벼인 산물매입 150만석은 10월 1일부터 희망하는 RPC를 통해 매입하고, 건조된 벼 250만석은 40kg포대로 10월 20일부터 전국 4,900여 검사장에서 매입한다. 농림부의 2006년도 정부관리양곡 수급계획의 쌀 재고는 금년과 비슷한 수준인 598만석으로 운용할 계획이며, 재고관리를 위해 민수용으로 일반 공매는 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쌀 유통업체는 안정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자체적으로 올해 수확기에 벼를 확보해야 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