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제14호 태풍 '나비' 북상시 한국전력 등 재난관리기관에서 철저한 사전대비로 피해를 최소화함은 물론 에너지의 안정공급에 힘쓴 각 기관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명하고, 추석연휴에도 철저한 안전관리로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함으로써 국민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할 것을 당부하였다. 추석 연휴(9.17-19)에 산업자원분야의 안전사고 예방 및 사고발생시 신속한 대응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산업자원부(안전대책팀)에 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 등 주요 재난관리기관별로 상황실 근무인원 증원 및 근무책임자 직급 상향 조정운영 등 근무체계를 강화하기로 하였다. 한편, 전국사업소별 비상연락체계 확인, 상황관련 전자기기 가동 및 복구용 각종자재 및 장비비축 실태를 확인하고 협력업체 요원 및 유관기관과의 연락체계를 유지하여 재난사고발생시 사고내용 및 대응방안 등을 즉시 보고하는 등 대응체제를 갖추도록 하였다. 산업자원시설은 국민생활 안정과 직결되는 시설로 철저한 사전점검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 하도록 힘써 줄 것을 당부하였다.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