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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내달 4일 남북해상수송지원센터 개관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 연안해운과 2005.09.29 1p 보도자료

남북해상수송지원센터가 10월 4일 오전 11시 강서구 등촌동 소재 한국해운조합에서 문을 열고 본격적인 남북해운협력을 위한 활동을 시작한다. 이날 개관식에는 오거돈 해양수산부장관과 한국해운조합 김성수 이사장을 비롯, 관련 기관.업단체 임직원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개관식에 이어 메이필드 호텔에서 남북해운협력 진행경과, 남북 해운현황, 남북해상수송지원센터 운영방향 등을 소개하는 행사가 있을 예정이다. 이 센터는 적격선박 확보 및 항로망 구축, 국적선사간 컨소시엄 구성 추진, 선.화주에 대한 서비스 정보 제공, 각종 제도개선 및 민간교류 지원 등을 통해 남북 해상수송 활성화의 기폭제 역할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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