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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금융허브 추진체계 구축 : 금융허브 추진현황 및 향후 추진계획
재정경제부 금융정책국 금융허브기획과 2005.10.27 21p 정책해설자료

재정경제부는 금융허브정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민.관합동의 금융허브 추진체계를 구축함에 따라 금년 11월말(잠정)에 한덕수 경제부총리 주재로 제1차 금융허브추진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 위원회를 실무적으로 보좌하기 위해 10월 26일 재경부 차관보 주재로 "제1차 금융허브실무위원회"를 개최하여 금융허브추진위원회 구성 및 운영방안, 금융허브 추진현황 및 향후 추진계획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금융허브 추진체계가 구축됨에 따라 금융허브정책을 국가의 중.장기 과제로서 일관성 있게 추진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되었으며, 금융허브 구축에 민간부문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하여 금융허브정책을 더욱 힘 있게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었다. 금융허브정책과 관련된 정부부처와 유관기관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종합적인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금융허브정책을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추진이 가능해졌다. 금융허브 추진체계 개요를 보면, 금융허브추진위원회는 금융허브정책을 총괄.조정하기 위한 위원회로 경제부총리를 위원장으로 하여 금감위 등 9개 중앙부처 장관, 서울시 행정부시장, 한국은행 등 13개 유관기관의 장, 민간위원 등으로 구성되며, 실무위원회는 금융허브추진위원회를 실무적으로 보좌하기 위한 실무위원회로 재경부 차관보를 위원장으로 하여 금융허브추진위원회에 참여하는 중앙부처, 기관의 실무급 책임자 및 민간위원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분과위원회는 실무위원회의 효율적 운영 및 금융허브정책 과제의 지속적 검토.추진을 위한 금융규제개선, 선도금융부문혁신, 금융감독혁신, 외환제도선진화, 금융허브발전전략, 금융전문인력양성분과위원회 등 6개 분과위원회로 민간인을 위원장으로 하여 학계.연구기관.업계의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다. 금융허브 정책을 추진한 지난 2년여 동안 금융허브 구축을 위한 제도적 인프라측면에서 상당한 성과가 있었으며, 금융시장의 규모가 확대되고 외국금융기관의 한국진출이 가시화되는 등 시장발전 측면에서도 의미있는 성과가 있었다. 재경부는 금융부문 인프라의 선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금융시장의 효율적 발전기반을 구축하며, 국제적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금융전문인력을 양성하며, 금융허브정책의 제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