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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R&D 활성화로 이공계 일자리 늘린다
과학기술부 과학기술정책국 기술혁신제도과 2005.10.28 6p 보도자료

"제11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가 10월 27일 개최되어 '과학기술분야 일자리 창출방안', '성과활용 평가제도 추진방안', '2005 APEC 정상회의 IT산업 홍보계획', '과학기술부총리 체제 1년 성과와 향후 과제' 등의 안건에 대해 논의하였다. '과학기술분야 일자리 창출방안'은 국가경쟁력의 핵심요소가 되는 과학기술분야의 일자리 비중을 제고하기 위해 일자리 창출, 일자리 연계, 취업 인프라 확충 등 3대 부문으로 나누어 과기부, 교육부, 산자부 등 7개 관계부처가 공동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전반적인 R&D 활동을 강화하여 과학기술분야와 인접분야에서 새로운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취업기회 확대와 취업능력 제고를 통해 이공계 인력의 공급과 수요간 불일치 문제를 해소하며, 과학기술분야의 구인.구직 과정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기존의 취업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확충하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미래 성장동력, 중소.벤처기업, 과학기술 지식기반 서비스업 등의 분야에서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맞춤형 인재 양성과 재교육.계속교육 강화 등의 사업을 통해 과학기술분야의 일자리 비중을 OECD 평균인 25% 이상으로 높여가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였다. '성과활용 평가제도 추진방안'에서는 산업기술개발사업의 성과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해 사업 종료 후 2년간 특허획득.사업화 등 개발된 기술의 성과활용 실적을 점검.평가하는 체계적인 사후관리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하여 R&D과제의 기획단계부터 성과지향적인 연구를 유도하고, 기술개발단계 뿐만 아니라 사업화단계까지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게 되어 성과활용이 보다 촉진될 것으로 기대하였다. '2005 APEC 정상회의 IT산업 홍보계획'에서는 우리나라 첨단 IT 기술을 활용하여 국가 브랜드와 산업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Dynamic Digital Korea사업을 효과적으로 홍보하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하였으며, '과학기술부총리 체제 1년 성과와 향후 과제'에서는 지난해 10월 출범한 과학기술부총리 체제 출범 1년간의 성과를 정리하여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향후 중점 추진과제를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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