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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대구지역 체험환경교육 지도자 워크샵 개최
환경부 환경정책실 민간환경협력과 2005.11.04 3p 보도자료

맑고푸른대구21추진협의회에서 주최하는 "대구지역 체험환경교육 지도자 워크샵"이 11월 3일~4일 이틀간 대구광역시 교육과학연구원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워크샵에는 이재용 환경부장관, 신상철 대구광역시 교육감 등 주요인사와 대구.경북지역 환경교사 및 기업의 환경기술인 등 약 300명이 참석하였다. 행사내용은 우수환경교육 사례 및 친환경경영 사례발표와 환경노래 부르기, 환경특강 등 알찬 내용으로 진행되었고, 11월 4일에는 화원동산과 자연생태공원으로 복원공사중인 달성습지를 답사하여 환경복원현장을 체험하였다. 이재용 환경부장관은 이날 축사를 통해 지속가능발전과 환경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학교와 기업이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환경교육에 힘써 줄 것을 당부하였다. 환경부는 지역별 환경교육지도자 워크샵 개최를 적극 지원함으로써 각급 학교에서 환경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교사간의 교육정보 교류를 통해 환경교육의 수준을 높이고, 교사와 기업간의 이해를 높여 산.학 협력을 강화한다는 목표로 금년에 경북 경주시, 광주광역시, 강원도 동해시에 이어 이번에 4번째로 대구광역시에서의 워크샵 개최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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