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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자율관리어업에서 우리의 희망을 본다
해양수산부 어업자원국 자원관리과 2005.11.08 22p 보도자료

노무현 대통령이 11월 4일 충남 천안 수협중앙회 연수원에서 열린 "제3회 자율관리어업 전국대회"에 축하메시지를 보내 "자율관리어업에서 희망을 본다"며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항상 희망을 일구어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만들자"고 어업인 등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노 대통령은 "4년전 63개이던 자율관리공동체가 올해 300개를 넘어서고 이제는 어선어업과 광역단위로 까지 확대되고 있다"며 "어업인 스스로 새로운 아이디어로 경쟁력을 높여 나간다면 수산업의 미래는 결코 어둡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이어 "정부도 최선을 다해 수산업발전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해 도시와 어촌간 상생기반을 조성해 나가겠다"면서 "수산자원을 회복시키고 안전한 먹을 거리를 국민들에게 제공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