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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제2기 환경홍보사절 위촉, 본격 활동 시작
환경부 환경정책실 민간환경협력과 2005.11.10 6p 보도자료

환경부는 11월 10일 문화, 예술, 체육계에서 활동하는 사회저명인사 25명을 "제2기 환경홍보사절"로 위촉하였고, 이재용 장관은 홍보사절에게 방송출연, 칼럼 및 기고, 공연, 집필, 강연 등 문화.예술활동을 통해 생명존중과 환경사랑의 소중함을 널리 알려줄 것을 당부하였다. '제2기 환경홍보사절'은 2000년 10월에 위촉된 제1기 환경홍보사절 중 계속적인 참여를 희망한 이시형 박사, 소설가 김주영, 이경자, 연극인 유인촌, 탤런트 김창숙, 최민수 등 14명과 사회적으로 명망이 있고 환경보전에 관심이 많은 연극인 최종원, 탤런트 최수종, 가수 설운도 등 11명이다.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앞장서서 환경보전의 중요성에 대한 여론을 형성하고, 국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보고, 듣고, 느끼면서 환경보전을 실천할 수 있는 환경문화를 창출하기 위하여 환경홍보사절을 위촉하였다. 이번 제2기 환경홍보사절은 소설, 연극, 드라마, 음악, 미술작품 등 아름다운 예술작품 활동을 통해 환경이 생명의 모태이자 문명의 미래임을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2006년도에 홍보사절단과 함께 환경교육.홍보영화 2편(30분 분량)을 제작하여 환경영화제에 출품하고, 환경교육용으로 전국의 학교와 기관.단체 등에 보급할 예정이며, 일일 유역(지방)환경청장, 환경교육 강사 등으로도 활동할 예정이다. 환경부는 환경홍보사절단의 적극적인 활동을 돕기 위해 환경부장.차관이 주재하는 정례적인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주요한 환경정책 자료를 제공함과 아울러 생태기행, 환경시설 견학 등 주요 환경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환경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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