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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나노기술종합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 개최
과학기술부 기초연구국 원천기술개발과 2005.11.10 4p 보도자료

과학기술부는 새로운 나노기술종합발전계획안(2006년∼2015년)을 마련하고,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11월 10일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나노기술종합발전계획의 수립 배경 설명, 2001년~2005년의 추진성과에 대한 분석과 새로 마련한 종합발전계획안을 발표하고, 패널토론을 통한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되며, 패널토론에서는 5명의 나노기술분야 전문가가 참여하여 발표된 종합발전계획안에 대해 비전과 목표의 적절성, 분야별 추진방향과 세부추진과제의 적정성 및 실현가능성, 부처간 역할 등에 의견을 제시하고 토론을 벌였다. 새로 마련된 계획안은 현행 종합발전계획과 비교하여 기존기술과의 연계.보완단계를 지나 IT, BT 등 타 기술과의 융합을 강조하고 나노기술 확보를 위한 연구에서 나노기술의 응용 및 실용화를 위한 연구까지 확대할 것을 제안하였고, 나노팹시설 등 연구기반구축단계를 지나 연구인프라의 운영 효율화 및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였으며, 인력양성분야의 내용을 더욱 구체화하고 실현가능한 방안을 마련하였고 산업화 및 기술개발 촉진을 위한 표준화 및 인증제도 마련 등 나노기술개발을 뒷받침하기 위한 제도적 방안을 제시하였다. 이번 계획안 수립을 위해 과기부에서는 나노산업기술연구조합/나노기술연구협의회를 통해 1월부터 기획연구를 추진하였고, 기획연구에는 3월 14일 첫 회의를 시작으로 8개월에 걸쳐 6개팀 65명의 팀원과 115명의 자문그룹이 참여하였다. 이번 계획안은 이번 공청회를 거쳐 내용을 보완하고 부처협의를 통해 의견을 수렴한 후 최종 계획(안)을 마련하여 금년 12월 국가과학기술위원회에 보고를 통해 새로운 나노기술종합발전계획(2006년∼2015년)으로 확정.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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