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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국내 전시회를 동북아 TOP 브랜드 전시회로 육성
산업자원부 무역투자실 시장개척과 2005.11.26 5p 보도자료

산업자원부는 11월 25일 주한 외국대사관 상무관, 국내주재 해외 유관기관 등 국내외 전시산업 관계자 200여명을 초청하여 "브랜드전시회 국제화 전략 심포지움"을 개최하였다. 이재훈 산자부 무역투자실장은 축사를 통해 전시산업이 우리나라 무역진흥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지방전시장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높으므로 경제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전시산업의 발전이 반드시 필요함을 강조하였다. 독일 퀄른대학의 Werner Delfmann 교수는 "전시산업에 있어 국제화 경향과 과제"라는 주제로 유럽 전시시장의 일반적 전략 추세 및 사례 등 주로 유럽 전시업체에 대한 벤치마킹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으며, 중국 상해푸동전시장의 Werner Krabec 사장은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 전시산업의 현황과 마케팅 및 운영전략에 대해서 발표하였다. 산자부는 이번 심포지움을 통해 국내 전시회의 국제화와 지방전시장의 활성화에 대한 업계의 관심과 의욕을 고취시키는 계기로 삼는 한편, 전시산업이 고부가가치 지식서비스산업으로서 경제성장, 소득 및 고용창출에 기여하고, 지역경제발전에 이바지하도록 지원을 계속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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