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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제2회 농업인이 뽑은 올해의 도농교류상 수상자 확정
농림부 농촌정책국 농촌진흥과 2005.11.29 11p 보도자료

농림부는 도농교류활성화에 공로를 포상.홍보하기 위해 제정한 제2회 농업인이 뽑은 "올해의 도농교류상" 수상자를 발표하였다. 대상(국무총리상)은 도농교류 촉진을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 부서별 65개마을 담당제 운영, 농촌지역 교육환경개선 및 지역행사 지원 등으로 기업과 농촌의 상생가능 모델을 제시한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가 수상하였다. 기업.단체부문은 3개 면 농가와 유기농쌀 및 농산물직거래, 1성당 1마을 운동 추진함으로써 농촌살리기 운동에 선도적 역할을 담당한 "천주교 수원교구", 장기적인 마을발전종합플랜기획, 공사운영비 예치이자로 공동기금 조성, 직원과 김장행사 추진 등 화합을 지속한 "대한광업진흥공사", 매월 쌀 800포 4억8천만원 상당 구입과 농산물직거래, 문화행사 개최, 봉사 및 다양한 교류활동을 전개한 "삼성 에버랜드 유통사업부"가 수상하였다. 개인부문은 하남(경기) 및 신안(전남) 초등학생간 농도어린이 꿈나무 교실운영과 농촌환경보호 캠페인, 노인실버관리사로 활동하는 등 도시민이 주도한 주부 "민경순"씨, 전교생 및 인근 6개 학교가 참여하여 농촌체험학습 실시, 농촌체험수기작성 등 농촌체험교육의 중요성 알리기에 노력한 교장 "홍창선"씨, 체험프로그램개발 및 시설 설치, 마을환경개선, 홍보 및 홈페이지 운영 등 농촌체험마을 메신저로써 공로를 인정받아 농업인 "김우정"씨가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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