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는 도농교류활성화에 공로를 포상.홍보하기 위해 제정한 제2회 농업인이 뽑은 "올해의 도농교류상" 수상자를 발표하였다. 대상(국무총리상)은 도농교류 촉진을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 부서별 65개마을 담당제 운영, 농촌지역 교육환경개선 및 지역행사 지원 등으로 기업과 농촌의 상생가능 모델을 제시한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가 수상하였다. 기업.단체부문은 3개 면 농가와 유기농쌀 및 농산물직거래, 1성당 1마을 운동 추진함으로써 농촌살리기 운동에 선도적 역할을 담당한 "천주교 수원교구", 장기적인 마을발전종합플랜기획, 공사운영비 예치이자로 공동기금 조성, 직원과 김장행사 추진 등 화합을 지속한 "대한광업진흥공사", 매월 쌀 800포 4억8천만원 상당 구입과 농산물직거래, 문화행사 개최, 봉사 및 다양한 교류활동을 전개한 "삼성 에버랜드 유통사업부"가 수상하였다. 개인부문은 하남(경기) 및 신안(전남) 초등학생간 농도어린이 꿈나무 교실운영과 농촌환경보호 캠페인, 노인실버관리사로 활동하는 등 도시민이 주도한 주부 "민경순"씨, 전교생 및 인근 6개 학교가 참여하여 농촌체험학습 실시, 농촌체험수기작성 등 농촌체험교육의 중요성 알리기에 노력한 교장 "홍창선"씨, 체험프로그램개발 및 시설 설치, 마을환경개선, 홍보 및 홈페이지 운영 등 농촌체험마을 메신저로써 공로를 인정받아 농업인 "김우정"씨가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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