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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성과공유제 확산 추진본부, 성과공유제 확산 세미나 개최
산업자원부 정책홍보관리실 산업혁신과 2005.12.15 11p 보도자료

산업자원부와 성과공유제 확산추진본부는 12월 14일 국내 대기업 및 협력회사 임직원, 유관기관, 학계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과공유제 모델.표준계약서 및 도입 기업들의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성과공유제 확산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한국 생산성본부에 설치된 성과공유제 추진본부는 성과공유 모델과 표준계약서(안)을 발표하였고, 성과공유 모델은 공급사 제안 모델, 공급사 개발 모델, 목표원가 모형 등 3가지로 구분할 수 있으며, 표준계약서는 세가지 성과모델을 시행하기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였다. 특히 포스코.삼성전자.현대자동차.한국전력 등 업계를 대표하는 대기업들과 (주)우진.삼원산업사.모토닉 등 협력업체들이 성과공유제 적용사례를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향후 산자부는 성과공유제 확산을 위한 인프라 확충을 위해 '성과공유제 확산협의회'를 30대그룹 및 공기업들로 확대 운영하는 한편, 지방순회 설명회 등을 통해 성과공유제 모델 및 표준계약서의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며, 성과공유제에 참여하는 중소기업에 대해 설비.R&D 투자자금을 산기반자금의 '대.중소기업 협력자금(500억원)'을 통해 융자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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