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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판교 신도시 주택공영개발 추진방안 확정
대한주택공사 2005.12.21 6p 보도자료

대한주택공사는 "8.31 부동산종합대책"에 따라 판교신도시 25.7평초과 공동주택에 대한 주택공영개발 추진방안을 확정하였다. 주택공영개발 추진방안의 주요내용을 보면, 판교 총 공동주택건설 물량 27,272호 가운데 22개블럭 8,852세대(연립 5개블럭 990호 포함)를 주공이 주택공영개발방식으로 건설하여 '06년 8월에 분양 예정이다. 전용 25.7평 초과물량은 총 9,721호중 주상복합(1,266호) 및 민간중형임대(397호) 등을 제외한 7,078호이며, 그중 30%인 2,085호를 임대로, 4,993호를 분양으로 건설하고, 25.7평이하 주택물량중 전용 25.7평 초과 주택과 혼합(Social-mix)된 블럭에 포함된 1,774호를 주택공영개발에 포함하여 '06년 8월에 분양하기로 하였다. 공영개발주택의 발주방식으로는 수요자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하고 주택의 품질확보를 위해 설계.시공일괄입찰, 현상설계, 국제현상공모 등의 다양한 발주방식을 채택하였다. 25.7평 초과 아파트중 12개블럭 6,097호를 설계.시공일괄입찰 방식으로 발주하여 공영개발에 따른 품질저하 우려를 불식하며, 위치, 규모, 설계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6개 공구로 나누어 발주하고, 입찰참가 자격은 시공능력 공시액은 공구별 공고금액 이상인 업체로 제한하였다. 연립주택 3개블럭 300호에 대해서는 명망있는 건축가들의 디자인 철학과 미학이 담긴 세계적 명소가 될 수 있도록 국제지명 현상공모를 추진하여 운영방식은 한국건축가협회 주관으로 하고, 참가조건은 국내업체와 공동응모하기로 하였다. 주택공영개발 건설물량(8,852호)중 설계.시공일괄 입찰방식(6,097호)과 국제지명 현상공모(300호)를 제외한 나머지 2,455호는 국내 현상공모를 통한 설계 후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발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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