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의 지원으로 환경교육학회에서 주최하는 "제6차 한.중.일 환경교육네트워크 워크샵/심포지움"이 12월 20일~22일 연세대학교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워크샵/심포지움에서는 제7차 TEMM(한.중.일 환경장관회의)에서 합의된 자원순환형 사회 구축과 관련된 "재활용사회를 위한 학교의 역할" 등을 주제로 한.중.일 3국의 환경교육 전문가와 NGO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여하여 심도깊은 토의를 진행하였고, UN지속가능발전교육 10년을 위한 학교의 역할, 기업의 한경교육, 3국에서 개발한 환경교육프로그램 등에 대한 발표와 토론도 진행되었다. 환경부는 이번 워크샵/심포지움을 계기로 제2기 TEEN('03~'05) 사업을 정리하고, 향후 제3기 TEEN('06~'08)의 발전적 운영방안에 대한 참가자간 인식공유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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