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중소기업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저NOx버너 설치 지원사업 실시
환경부 수도권대기환경청 2005.12.21 2p 보도자료

환경부와 수도권대기환경청은 수도권지역에서 질소산화물로 인한 대기오염을 효과적으로 개선하기 위하여 중소사업장을 대상으로 '06년부터 질소산화물 저감을 위한 저NOx버너 설치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저NOx버너의 원리는 NOx 생성에 영향을 미치는 화염온도, 연소영역의 산소농도 및 고온영역에서의 체류시간 등의 연소조건을 개선하여 NOx의 생성반응을 억제시키거나, 2차적인 환원반응을 유도하여 NOx 배출량을 줄이는 방법으로서 현재 3개 업체에서 제작 생산중이며 이들 업체에서 생산한 제품 중 성능확인 검사를 거친 인증제품을 설치할 경우에 한해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내년도에 처음으로 시작되며, '06년에 우선 시범적으로 3,130백만원을 인천시 남동구와 경기도 시흥.안산시에 위치한 중소사업장에 지원할 예정이고, 지원율은 국고 50%, 지방비 15%, 융자 20%이며, 자부담 15%이다. 환경부는 이번 사업이 대형사업장의 총량관리와 더불어 수도권지역의 이산화질소의 농도를 낮추기 위한 중소사업장 관리대책 중 하나이며, '06~'07년간 시범사업 실시 후 성과평가를 통하여 '08년 이후의 지원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