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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수산물 이력추적시스템 시범운영...생산에서 소비까지 전과정 공개
해양수산부 수산정책국 품질위생팀 2005.12.23 7p 보도자료

해양수산부는 생산에서 소비까지 전과정의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여 소비자들이 유해물질 등으로부터 안전한 수산물을 구입하도록 하는 '수산물 이력 추적시스템'이 구축되어 올해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해양부는 올해 시범사업으로 굴, 넙치, 조미김을 대상으로 우선 실시하고, 내년에는 10개 품목을 추가하는 등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2008년까지 전체 수산물을 대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소비자는 자신이 구입하고자 하는 수산물의 개체 식별번호를 판매장에 비치되어 있는 모니터의 화면에 입력하거나 가정에서 인터넷 홈페이지(www.traceseafood.net)을 이용하여 식별번호를 입력하면 해당 수산물의 이력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을 통해 소비자는 제품상태, 생산자 및 주소, 입.출하 일자 및 장소, 가공업체명, 사업장 위치, 가공일, 출하일, 중량, 등 상품의 일반정도와 위생안전 정보 등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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