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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연말까지 국도 13개구간 101km 4차로 확장개통
건설교통부 기반시설본부 도로건설팀 2005.12.27 6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는 12월 마지막주에 마석-답내 등 13개구간 101km의 4차로 국도를 개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05년도 들어 지금까지 평택-이동 등 총 30개구간 261km의 국도를 4차로로 건설.개통하였다. 연말에 개통되는 13개구간을 지역별로 보면, 먼저 수도권 경기북부지역의 마석-답내(국도46호선) 11.3km는 '97년 3월에 착공한지 9년 만에 자동차전용도로로 개통되며, 경기남부지역의 원정-우정(국도82호선) 5.7km 및 팔탄북부우회(국도82호선) 3.0km가 개통됨에 따라 평택항, 포승국가공단 등 경기 서남권지역 물류 수송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강원도지역에서는 춘천시 우회도로인 동면-신북(국도46호선) 9.3km가 개통되어 강원 북부지역의 개발촉진과 동해안을 찾는 관광객의 교통체증 해소에도 기대되었다. 충청지역은 화산-관창(국도21호선),예산-대술(국도32호선), 신양우회(국도32호선) 등 3개구간 16.4km, 호남지역에는 정읍-태인(국도1호선), 적성우회(국도24호선), 익산-서수(국도27호선) 등 3개구간 29.3km, 영남지역에는 영덕-성내(국도7호선), 비안-봉양(국도28호선), 사천우회(국도33호선) 등 3개구간 26.2km가 개통될 예정이다. 건교부는 전국 국도의 4차로이상 확장비율이 지난해 38%에서 금년 41%로 증가되어 교통애로구간이 점차 해소되고 간선도로망 구축으로 물류비용 절감 및 지역개발도 촉진될 것으로 기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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