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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경제자유구역사업 추진 현황
재정경제부 경제자유구역기획단 2005.12.28 13p 보도자료

재정경제부 경제자유구역기획단은 12월 27일 기자간담회에서 인천 경제자유구역, 부산.진해 경제자유구역,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의 "경제자유구역사업 추진현황"을 밝혔다. 인천 경제자유구역의 "송도지구"는 총 1,611만평으로 국제업무단지는 전체 173만평에 대한 실시계획이 승인되어 개발방향이 확정되었고, 선도사업인 컨벤션센터 착공, 여타 주요시설은 내년초 착공예정이며, 해외 유수 기업, R&D 센터, 유통시설 등 투자유치를 추진 중이다. 2.5만평 부지에 세계적인 RFID 클러스터 조성 추진방안을 발표하였고, BT단지(10.9만평) 부지를 조성하고, 2.8만평의 분양을 완료하였다. "영종지구"는 총 4,811만평으로 인천공항 물류기업 유치에서는 배후물류단지는 전체 60만평 중 30만평을 조성하였고, 화물터미널지역은 전체 65만평 중 33만평을 조성하였다. 인천공항-송도를 잇는 12.3km 교량(제2연륙교)는 '05년 6월 착공하여 '09년 3월 완공 예정이고, 운북지구는 차이나타운을 중심으로 한 복합레저단지로 개발 추진키로 개발방향을 결정하였다. 부산.진해 경제자유구역은 1단계로 부산신항 컨테이너부두 및 배후부지 조성을 순조롭게 추진하였고, 배후 산단에 기계-자동차부품 클러스터화를 추진하였다. 부산신항 1단계 개발을 내년까지 완료하고, 배후부지에 일본 등 물류기업 유치를 추진하며, 부산신항 경쟁력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하였다.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은 1단계로 광양항은 컨테이너부두 12선석 및 배후부지 10만평을 기 조성하였고, 화양지구는 사업지구 299만평 중 179만평에 대한 용지매입이 완료(60%)되는 등 순조롭게 추진되었다. 광양만 1단계 개발을 내년까지 완료하고, 해외물류기업을 적극 유치하며, 화양지구는 내년초 착공하여 2012년 여수박람회 유치와 연계하여 교통, 숙박시설을 확충하기로 하였다. 한편, 주요 현안사항으로 "송도 국제업무지구 개발", "청라지구 개발 및 외자유치", "외국학교.병원 유치", "부산항 신항 개발 및 물류기업 유치",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활성화", "경제자유구역청의 특별지방자치단체화 입법추진" 등을 보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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