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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서민맞춤대출안내서비스 정상궤도 진입
금융감독원 비은행감독국 2005.12.28 3p 보도자료

금융감독원은 12월 12일부터 본격 가동중인 "서민맞춤대출 안내서비스"에는 2주만에 7만여명이 접속하여 관심을 보인 가운데 총 8,000여명이 회원 가입을 하였고, 실제 대출상품을 안내받은 사람은 약 4천3백여명이며, 이중 약 9백여명이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대출상품을 선택하여 해당 금융회사에 대출을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월 23일 현재 참여 금융회사는 시스템 가동초기 289개에서 310개(21개 증가), 등록된 대출상품도 620여개에서 800여개(180여개 증가)로 늘어나는 등 시스템 규모도 확대추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감원은 서민맞춤대출서비스에 참여하는 금융기관들이 담보력이나 신용도가 취약한 저 신용계층에 맞는 다양한 상품을 개발토록 독려하고, 고령자 등 인터넷을 이용하지 못하는 계층의 이용편익을 위한 ARS시스템 도입과 중소기업대출상품 안내 등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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