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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제3차 국가지리정보체계 기본계획 수립
건설교통부 주거복지본부 국토정보기획팀 2005.12.31 6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는 '유비쿼터스 국토실현을 위한 기반 조성'을 비전으로 하는 "제3차 국가지리정보체계 기본계획"을 12월 29일 정보화추진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확정.발표하였다. 이번 계획은 2006년부터 2010년까지 중앙부처 및 지자체에서 추진하게 될 국가GIS구축사업의 비전 및 추진전략을 담고 있다. 주요내용을 보면, 향후 5년 동안 교통 및 해양, 시설물 등 총 10개 분야의 국가적으로 기본이 되는 지리정보를 선정, 전국 구축완료 및 품질향상을 목표로 하며, RFID, USN, 센서기술 등을 GIS에 적용하여 u-GIS를 선도하는 GIS분야의 차세대 핵심기술을 개발하며, 실용화를 최우선적으로 고려한 GIS 기술개발을 추진하게 된다. 또한, 기존에 구축된 GIS 자료가 적극 활용되도록 시책을 추진하고, 이와 동시에 지자체의 개별 GIS 응용시스템의 연계.통합 구축을 통하여 전자정부와 연계시키는 계획을 제시하는 등 GIS의 활용가치를 극대화하며, 국가GIS 관련 표준체계를 정립하여 지리정보 간의 상호 운용성을 확보하며, 궁극적으로 국제표준과 연계되도록 추진한다. 건교부는 5년간 공공부문에서 약 1조 5,205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이중 국비는 1조 1,983억원으로 전체의 79%를 차지, 나머지 3,222억원은 지방비로 충당할 계획이고, "궁극적으로 국가GIS 사업은 유비쿼터스 사회로의 도약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게 되며, 이를 위해서는 IT839전략, 시군구행정정보화사업 등 국가정보화사업과 긴밀히 협력해야 할 것"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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