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항개장을 앞두고 진입도로 3.8km가 '06년 1월 1일 준공됨에 따라 왕복 4차선 도로인 신항 진입도로는 가덕에서 가락까지 건설된 배후도로 8.6km와 12월 30일 개통된 가락IC를 통해 남해고속도로와 연결이 가능해져 신항에서 발생된 항만화물을 수도권까지 원활히 수송할 수 있게 되었다. 진입도로는 기존내륙 교통로인 신항 배후도로와 직접 연결되는 컨테이너 전용도로로서 길이 3.8km, 너비 20m의 4차선 도로로 '02년 12월 착공되어 3년간 총 1116억원의 예산이 투입되었다. 앞으로 배후수송망을 확보하기 위해 가락에서 초정간 배후도로 14.4km와 녹산에서 낙동강까지 38.8km 배후철도를 '08년까지 건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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