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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한국 고유생물종 도감 최초 발간
환경부 자연보전국 자연자원과 2006.01.06 3p 보도자료

환경부는 생물자원에 대한 보호와 관리를 강화하고자 "한국 고유종 DB구축 사업"을 추진한 결과, 한국 고유종 2,322종을 발굴하여 최초로 '한국 고유생물종 도감'으로 발간했다. 한국 고유종(2,322종) 중에는 곤충류(1,031종)가 가장 많고, 고등식물(515종), 갑각류(162종), 톡토기류(149종), 거미류(133종), 연체동물(92종), 담자균류(35종) 등의 순서이다. 환경부는 이 사업을 통해 발굴된 한국 고유종은 보호대책이 시급한 종부터 연차적으로 국외반출 승인대상종으로 지정.관리할 예정이며, 향후 자생생물 조사.발굴 및 한국 생물지 발간사업과 연계하여 고유종의 분류학적 실체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국외반출 승인대상으로 지정된 생물종은 총 333종으로 식물 242종, 곤충류 53종, 어류 37종, 파충류 1종이다. 아울러, 환경부는 한국 고유종 및 야생동.식물보호법의 규정에 따라 관리되는 생물종 정보를 국민이 쉽게 찾아 보도록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여 홈페이지의 별도 메뉴(한국의 야생동.식물)에 게재하여 '05년 10월 17일부터 인터넷 서비스를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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