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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05년도에 국민임대주택 총 9만6천호 건설(사업승인)
건설교통부 주거복지본부 주택건설팀 2006.01.07 2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는 지난해 국민임대주택을 전국적으로 약 9만 6천여 호를 사업승인하였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98년부터 작년 말까지 사업승인된 국민임대주택은 총 378,179호이고, 이중 71,604호는 이미 입주가 완료된 상태이며, 161,592호는 현재 공사 중에 있다. 지난해 국민임대주택건설사업의 특징은 자자체의 건설 물량이 '04년도에 비해 대폭 증가(6,108호→16,317호)하여 지자체의 참여율이 크게 향상(6.7%→17%)되었으며, 국민임대주택 형태도 신규 건설뿐 아니라 주거지역내 다가구주택 매입(4,539호), 재개발지역내 주택매입임대(777호) 등 다양화하였다. 건교부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도서지역인 울릉도(71호)를 비롯하여 경북울진(280호), 충북괴산(310호), 충남장항(277호) 등 지방 소도시에도 저소득 무주택서민의 주거안정을 위하여 국민임대주택을 건설한다고 밝혔다. 사업주체별 건설물량은 대한주택공사에서 전체물량의 83.04%인 79,866호를 건설하며, 그 외 지자체에서는 서울시가 14,389호, 광주시가 1,100호, 전북도가 700호를 건설하고, 이번에 승인된 국민임대주택은 금년 중에 토지 및 지장물 보상절차를 마치고 '06∼'07년에 착공하여 '08∼'09년경에 입주하게 될 예정이다. 건교부는 앞으로도 저소득 서민층의 주거안정을 도모하고 건설경기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12년까지 총100만호를 목표로 매년 약 10만호의 국민임대주택을 지속적으로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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