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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설 대비 농축산물(성수품) 수급안정대책 추진
농림부 농산물유통국 소비안전과 2006.01.10 3p 보도자료

농림부는 1월 10일 이명수 농림부차관 주재로 농협, 산림조합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설 성수품인 농축산물의 수급동향을 점검하고, 설 대비 수급안정대책을 적극 추진하기로 하였다. 1월 16일~27일 설 제수용품 등 성수품을 평시대비 최고 2배까지 확대 공급하고, 산지출하 및 시장동향을 일일점검하기로 하였다. 관리대상품목은 쌀,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계란, 사과, 배, 감귤, 무, 배추, 밤, 대추 등 12개이다. 또한, 농협, 산림조합 등 생산자단체의 매장 및 직판장 등 총 2,308개소의 판매장과 600개소의 직거래장터에서 과일, 축산물, 임산물을 염가판매(평소가격에서 5~20% 할인)하고, 원산지표시 단속, 출하지도 등 유통질서를 확립하기로 하였다. 한편, 농림부는 특별대책기간 이전이라도 수급동향을 일일 점검하여 가격이 급등할 경우 수시로 농협, 민간 등의 보유물량 공급을 늘려 수급 및 가격안정을 도모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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