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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지역혁신인력양성에 240.8억원 지원
산업자원부 산업기술국 산업기술인력과 2006.01.17 8p 보도자료

산업자원부는 지역 산업계의 현장 애로기술을 해결하고 지방대 석.박사생을 중심으로 현장 맞춤형 우수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지역혁신인력양성사업"에 총 240.8억원을 투입하여 계속과제에 130.8억원을, 신규과제에 110억원을 지원키로 하였다. 지역균형발전 및 취약지역의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역내 총생산(GRDP)이 낮은 지역에 대해 지원 비중을 높였고, 지방 중소.벤처기업 활성화, 과제수행의 효율성 확보 및 여성의 적극적인 참여유도를 위해 주관기관이 중소.벤처기업인 경우, 총괄책임자가 '공학교육인증'을 받은 대학 학과에 소속되어 있는 경우, 조기완료 과제의 총괄책임자가 신규과제를 신청하는 경우 우대지원키로 하였으며, 총괄책임자가 여성인 경우 지역별로 15% 범위 내에서 우선지원할 방침이다. 지원대상은 수도권을 제외한 4년제 지방대학(지방소재 산업대학 포함)의 이공계 학과와 해당 지역전략산업분야 기업의 "산.학 협동 기술개발팀"이며, 지원규모는 1개 과제당 최대 3년간 매년 1억원 범위 내에서 연구개발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시행기관인 한국산업기술재단에서 신청.접수(1.16~2.17)하고, 접수된 과제를 대상으로 3월중 지역별 1차평가와 4월중 종합평가를 거쳐 신규대상 과제를 최종 확정.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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