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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공공부문 입찰담합 더 이상은 안돼!!
공정거래위원회 카르텔정책팀 2006.01.18 4p 보도자료

공정거래위원회는 공공부문 입찰담합을 보다 과학적.체계적으로 감시하기 위해 공공부문 입찰담합징후분석시스템("입찰상황판")을 구축하고 1월 19일부터 가동을 시작하였다. "입찰상황판"을 통해 공공부문 입찰담합에 대한 보다 과학적.체계적인 감시가 가능해짐에 따라 입찰담합의 방지와 함께 국가예산의 낭비를 막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되었다. 발주기관은 종래에 공정위에 수작업으로 입찰관련 정보를 통지하여 왔으나, 전산화.자동화된 "입찰상황판" 가동으로 행정부담이 크게 감소하였다. 공정위는 향후 "입찰상황판"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여 입찰담합 근절을 위한 기본 데이터베이스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의 "입찰상황판"은 조달청 전자조달시스템(G2B)에 등록된 대규모 입찰(50억 이상의 공사, 25억 이상의 물품 및 용역 입찰) 관련 정보를 분석 대상으로 하며, 향후 모든 공공기관의 입찰로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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