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1월 18일 "중소기업 근로자의 직업능력개발을 위한 e-Learning(이러닝) 활용 방안" 마련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직업능력개발의 소외계층인 중소기업 근로자, 비정규직 근로자를 대상으로 이러닝을 통한 교육훈련 수요 조사와 체제 도입을 위하여 노동부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위탁 수행한 연구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중소기업 이러닝 컨소시엄 운영 방안'을 발표한 이병욱(한국직업능력개발원) 박사는 중소기업 근로자의 직업능력개발을 활성화시키기 위하여 이러닝을 활용한 교육훈련 체제로써 '중소기업 이러닝 컨소시엄 구축'을 제안하였고, 선발, 운영, 평가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였다. 한편, '중소기업 생산.제조직 근로자와 비정규 서비스.판매직 근로자의 이러닝 수요 및 운영 방안'을 발표한 장명희 박사와 변숙영 박사(한국직업능력개발원)는 중소기업 근로자와 비정규 근로자의 이러닝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이러닝 콘텐츠 개발 및 운영 방안을 제안하였다.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