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국제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Dynamic u-KOREA 국가 이미지를 제고하여 글로벌 IT 리더로 도약하기 위한 다양한 국제정보격차해소사업에 올해 중 총 80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해외 진출 전략국가 공무원 및 사회지도층 250명을 대상으로 IT 초청연수 실시하고, UN ESCAP ICT 개발센터 운영을 지원하여 한국형 정보화 모델을 전파하며, 올해는 초청연수 프로그램에 있어 국가 정보화 수립 과정 및 모바일 정책 수립 과정을 정책 중심으로 대폭 개편하고, 지역별 특성과 수요자의 니즈를 반영한 맞춤식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개도국 정보이용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중남미, 중동, 아시아 등 세계 30여 개국에 총 300명의 인터넷청년봉사단을 파견하고, 주요 IT 진출 유망국가 2개국에 정보접근센터를 구축할 예정이며, 중남미 및 유럽지역과 IT 협력 확대를 위해 기존의 멕시코, 칠레 이외에 브라질 및 터키에 IT 협력센터를 신설하여 공동연구 프로젝트, 정보화컨설팅, 기술 및 인력교류를 통해 정부간 IT 협력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정통부는 향후 다양한 사업들을 상호 연계 통합하고, 사업성과 제고를 위한 사후관리를 강화하여 국제정보격차해소사업추진의 효율성을 높이며, 다자 및 양자협력을 위한 해외 인적 네트워크를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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