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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설 연휴 때 아프면 1339에 연락하세요 : 복지부, 설 연휴 보건대책 및 저소득층 지원 대책 발표
보건복지부 정책홍보관리실 정책홍보팀 2006.01.25 15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국민들의 안전한 설 연휴를 위하여 보건 대책 및 저소득층 지원대책을 1월 24일 발표하였다. 보건대책에는 비상진료, 식품안전, 비상방역이, 저소득층 지원대책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 소외계층 현장방문, 아동급식 관리 강화대책이 포함되어 있다. 비상진료 대책으로 설 연휴 중 환자 발생시 진료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당직 의료기관 및 당번약국을 지정운영하기로 하였다. 전국 430여개 응급의료기관 및 종합병원에 24시간 비상진료 체계를 가동하며, 1339 응급의료정보센터(국번없이 1339, 휴대폰이용시 지역번호+1339)를 통해 진료가 가능한 병원 및 약국을 안내한다. 비상방역체계 구축을 위하여 질병관리본부 및 각 검역소를 비롯, 전국 보건기관의 비상연락체계를 유지, 강화하기로 하였다. 집단환자 발생에 대비, 전국 병의원, 약국 등 19,430개의 질병모니터망을 운영하며, 전염병 오염 국가로부터의 입국자에 대한 검역을 강화하고, 성수식품 안전관리를 위해 1월 9일~27일 식품수거검사를 6개 지방 식약청 및 각 시도 식품위생감시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민관합동으로 추진한다.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노숙인, 쪽방 거주민등 저소득층 10,450가구 3만85명에 29억원을, 사회복지시설 670개소에 8억원, 총 37억원을 지원하는 ‘2006년 행복한 설 보내기 사업‘을 펼치며, 복지부는 아동급식 제공자의 고향방문 등으로 결식아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설 연휴 동안 문을 여는 급식소 및 음식점을 최대한 활용하도록 조치하였고, 직접 식사를 제공받을 수 없을 경우에는 충분한 주.부식, 떡국재료 및 밑반찬을 설 연휴 전에 전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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