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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양극화 해소를 위한 노인일자리 8만개 창출
보건복지부 저출산고령대책본부 노인지원팀 2006.02.02 10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올해 정부예산 1,106억원(국고 520억원, 지방비 586억원)을 투입하여 노인일자리 8만개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노.노케어(Care) 등 복지형 일자리를 대폭 확대('05년 1,750개→'06년 12,000개)하여 노인복지 등 사회복지를 증진토록 하고, 공익형 일자리 비율을 축소하여 노인일자리사업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복지부는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인 대한노인회, 시니어클럽 등에 대한 지원 및 노인일자리박람회 개최 등을 통해 10만개의 민간분야 노인일자리를 발굴해서 취업을 알선할 예정이며, 민간분야 일부 일자리가 지속성 및 안정성면에서 개선의 여지가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민관협력, 제도개선, 행정지도 등을 통하여 노인일자리로서의 기능을 다하도록 내실을 기할 계획이다.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하려면 2월중 시.군.구 등 노인일자리 사업 수행기관에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신청서'를 제출해야 하고, 65세 이상 노인 중 신체노동이 가능한 건강한 노인(프로그램 성격에 따라 60세~64세인 자도 참여가능)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생활이 어려운 분들을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일자리를 원하는 분들은 사업시행기관 또는 한국노인인력개발원 홈페이지(www.kordi.or.kr)를 통하여 신청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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