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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서민맞춤대출안내서비스, 은행 추가참여로 기능 확충
금융감독원 비은행감독국 2006.02.04 2p 보도자료

'05년 12월 12일 본격가동된 서민맞춤대출 안내서비스는 '06년 1월 25일 현재 총 2만여명이 회원가입을 하였고, 대출상품을 안내받아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대출상품을 선택하여 해당 금융회사에 실제 대출을 신청한 사람은 1,800여명으로, 이중 520여명이 대출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대출심사중은 330여명). 금융감독원은 '05년 12월 13일~'06년 1월 3일 기간중 이 안내서비스를 통해 대출상품안내를 받은 5천9백여명의 신용등급을 분석한 결과, 저신용자가 많으나 신용도가 우량한 이용자도 다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그동안 참여대상에서 제외되었던 은행을 추가로 참여토록 함으로써 신용도가 우량한 서민의 자금수요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되었다. 이번에 참여('06.1.25)한 HSBC 은행은 저금리 대출상품 3개를 안내서비스에 등록했고, 신용이 좋은 금융이용자는 한국이지론을 통해 저리의 상품을 안내받아 대출신청이 가능하다. 이 서비스는 은행, 상호저축은행 등 9개권역 316개 금융회사 820여개의 다양한 대출상품 안내가 가능함으로써 신용도가 다른 금융수요에도 적합하게 부응하는 등 대출안내서비스의 기능이 한층 더 제고될 것으로 전망되었다. 금감원은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본인의 신용도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316개 금융사를 둘러보는 효과가 있다며, 돈이 급하다고 고리사채를 이용하려는 사람, 보다 더 낮은 금리로 바꾸고 싶은 사람 등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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