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경제부총리는 2.17일 경제정책조정회의를 개최하여 "u-IT839 전략", "제1차 중장기 철도 안전종합계획('06~'10)" 및 "공공부문에의 시장원리확대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본 회의에서 논의된 "u-IT839 전략"으로 8대서비스에서 인터넷 전화는 상용화됨에 따라 제외, DMB와 DTV는 통합, ‘광대역 융합서비스’와 ‘IT서비스’가 추가되었다. 3대인프라에서 인터넷 주소체계인 IPv6를 광대역통합망에 통합하는 대신 ‘소프트 인프라웨어’ 추가하기로 하였다. 9대 신성장동력에서는 이동통신과 텔레매틱스 기기를 통합하고 RFID/USN기기를 추가하기로 하였다. "제1차(2006~2010) 중장기 철도안전종합계획"은 철도종사자의 자질 향상 근무환경 개선, 철도안전시설의 정비 및 확충, 철도차량의 안전성 제고, 예방줌심의 철도 안전관리 감독 강화 철도사고 조사 및 위기관기체계 구축, 철도안전 선진기술 개발 및 연구 진흥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다. 한편, "공공부문에의 시장원리 확대방안"으로 우선 정부 전체 직무분석을 통해 아웃소싱, 바우처 대상 분야를 대폭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운영방식에 있어서도 아웃소싱은 민간 경쟁에서 민.관 경쟁시스템으로 전환하고, 바우처 제도로 쿠폰지급/미지급, 비용 환급 등 다양한 형태를 도입할 계획이다. 이는 '06년중 개선 방안을 구체화하여 '07년부터 1단계 확대 도입키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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