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유시민 장관은 2월 20일 정부과천청사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지역사회정신보건사업 평가대회"에 참석하여 전국 정신보건담당자들을 격려하였다. 유시민 장관은 정신보건 취약계층을 위해 헌신적 노력을 아끼지 않는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하여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춘천시 정신보건센터, 서울 태화샘솟는집 등 12개 기관과 서울 성동구보건소 간호사 조희순 외 36명에게 장관표창을 수여하였다. 이번 대회에는 정신보건센터, 정신요양시설, 사회복귀시설의 정신보건담당공무원 및 종사자 등 350여명이 참석하며, "아동 청소년사업 우수사례" 및 "소비자 만족도 우수사례"에 대한 발표와 정신장애인들이 꾸미는 태권도 시범 등 다양한 공연으로 행사가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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