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는 2월 22일 2006년도 6시그마 경영혁신의 성공적인 수행을 결의하는 "2006년 6시그마 킥 오프 행사"를 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과 이원희 전국체신노조 위원장, 황중연 우정사업본부장을 비롯하여 6시그마 개선전문가 및 2006년 과제수행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2005년 우수관서(전남체신청) 시상 및 2006년도 6시그마 추진계획 발표를 비롯하여 GE케피탈코리아 이주형 6시그마 팀장의 "GE의 성공 노하우와 6시그마 추진사례" 발표와 KAIST 산업공학과 박상찬 교수의 "6시그마의 국내외 동향과 성공전략" 특강 등 다채롭게 진행되었으며, 참석자 전원은 6시그마 경영혁신 활동을 적극 추진하여 고객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키고 국민들로부터 더욱 사랑 받는 우정사업본부가 될 것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채택하였다. 우정사업본부는 2006년도 6시그마 혁신과제 수행을 통해 4조원의 매출과 702억원의 경영수지 흑자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택배 당일 픽업률 향상, 콜센터 대기시간 단축 등 고객 서비스 수준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8년 연속 공공서비스 분야 고객만족도 1위를 달성하고, 2006년 말까지 혁신활동을 선도할 MBB(마스터 블랙벨트) 10명, BB(블랙벨트) 110명, GB(그린벨트) 180명 등 총 520명의 개선전문가를 양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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