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AI 특별방역대책 마무리 및 평시방역체제 전환
농림부 축산국 가축방역과 2006.02.28 11p 보도자료

농림부는 지난해 11월부터 추진해 왔던 AI(조류인플루엔자)특별방역조치를 2월말에 마무리하고 3월부터 국내방역은 평시 방역체제로 전환하고, 국경검역 활동은 계속할 계획이라고 2월 27일 발표하였다. 농림부는 "특별방역기간('05.11~'06.2)"동안 공항만에서 여행객 휴대품 검색, 신발소독 등 검역과 닭.오리 사육농장의 소독 등 방역을 강도 높게 추진한 결과, AI 유입을 방지할 수 있었고, 철새 등 야생조류와 사육하는 오리 등에 대한 광범위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우리나라는 AI 청정국임을 재확인하였다. 그러나 농림부는 이러한 성과에도 불구하고 최근 인접국에서 AI의 발생이 지속되고 있고 유럽지역까지 확산됨에 따라 특별대책기간 이후에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구제역 특별방역과 연계하여 예찰활동 등을 계속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