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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환경산업현장 인턴십 대졸자 산업체 취업지원
환경부 환경정책실 환경기술과 2006.03.04 6p 보도자료

환경부는 '05년 6월부터 '06년 1월까지 실시한 "환경산업현장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전국의 환경관련학과 대졸자(예정자 포함) 70명이 지역내 산업체에 취업하였다고 밝혔다. "환경산업현장 인턴십" 프로그램은 환경관련학과 대학 및 대학원 졸업자(예정자 포함)를 대상으로 실무능력을 습득시키고 취업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환경부가 지정한 전국 16개 지역환경기술개발센터 주관으로 '03년도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05년도에는 겨울방학기간 인턴수요 반영을 위하여 금년 1월까지 연장 실시하여 203명의 연수생에게 2~4개월간의 연수기회를 부여하였다. "환경산업현장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하여 참여연수생 중 34.5%에 해당하는 70명이 연수기업 및 유관업체에 취업함으로써 낮은 취업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방의 환경관련학과 졸업생의 취업률 제고와 함께 취업인력의 현장경험 부족이라는 산업체의 불만해소에도 기여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달성하는 등 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점차 정착되어 가고 있다. 연수생의 대부분이 연수기간 동안 전공과 관련된 일을 함으로써 실무경험을 쌓고 사회에 대한 적응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며, 산업체에서는 실무에 앞서 각 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실무지식을 습득케 함으로써 연수생 채용시 곧바로 실무에 투입할 수 있게 되는 등 우수 인력을 현장에 직접 활용할 수 있음을 높게 평가하였다. 환경부는 "환경산업현장 인턴십"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하여 현재 시행되고 있는 2+2 지원방식에 기업의 실정을 감안한 3+1 또는 1+3 지원방식을 도입하는 등 탄력적 지원방식으로 개선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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