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국산 신.재생에너지기술 해외수출 길 열려
산업자원부 자원정책실 신재생에너지과 2006.03.08 2p 보도자료

산업자원부는 환경.에너지설비 벤처기업인 ㈜기경이 말레이시아 Octangon사와 합작투자 법인을 설립하여 말레이시아 Selangor(셀랑고)주에 하루 120톤 규모의 폐타이어 열분해 공장을 건설한다고 밝혔다. 이 열분해 공장은 ㈜기경이 산자부의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사업으로 지원('96∼'97, 3억원)된 에너지기술연구원의 "폐타이어 오일화 공정 및 프랜트화 기술"을 이전받아 건설하는 것이다. 이 기술을 활용하여 폐타이어에서 하루에 벙커C유 60톤, 카본블랙 12톤 등을 생산하여 연간 약 100억원의 매출이 기대되며, 기술 수출을 통한 외화 획득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신.재생에너지 기술의 우수성을 해외에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되었다. 산자부는 고유가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신.재생에너지 개발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서 향후 폐타이어의 에너지 이용효율 향상 및 고부가가치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