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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가정용 연료전지 상용화 급물살 탄다
산업자원부 자원정책실 신재생에너지과 2006.03.16 3p 보도자료

산업자원부는 가정용 연료전지의 내구성 확보와 초기시장 형성을 위한 "가정용 연료전지 모니터링 사업"에 '06~'08년간 국비 205억원(총사업비 410억원, 민자 205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에너지공급사가 주체가 되어 국내에서 개발된 1kW급 연료전지의 모니터링을 하게 되며, 공기업 등이 주체가 되어 과제를 총괄하고 도시가스회사 등 에너지 회사가 참여기업으로 시스템 설치.운전 및 데이터 수집을 한다. 시스템 제작업체는 시스템을 제작, 납품하고 A/S (1년 무상, 3년 보증)를 담당하되, 국산화 비중을 일정수준 이상으로 유지하게 된다. 금년에는 1kW급 연료전지의 기준가격을 1.3억원으로 산정하고 40기를 시범보급 및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08년에는 이번 사업을 통해 1kW급 연료전지의 기준가격은 8천만원 수준으로 인하되고 국산화비율은 80%선으로 제고될 전망이며, 내구성확보와 초기시장 형성으로 '11년경에는 1kW급 연료전지의 가격이 1천만원 수준으로 떨어져 보편적인 상업보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측되었다. 이번 사업은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과제공고(3월말), 평가 및 주관기관 선정(4~5월)을 거쳐 6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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