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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06년 노인일자리 8만개 창출 본격 시동
보건복지부 저출산고령사회정책본부 노인지원팀 2006.03.23 6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시.도에서 제출한 사업시행기관별 사업계획서를 심사하여 사업계획을 확정짓고 국고보조사업비를 배정함으로써 금년도 노인일자리 8만개 창출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금년도 노인일자리 사업을 시행할 사업시행기관은 739개소로 작년(636개소)보다 103개소가 증가하였으며, 일자리프로그램수도 1,702개 프로그램으로 2005년(892개)보다 810개가 증가하였다. 복지형 일자리는 15,600여개로 당초 계획보다 증가하였으며, 2005년(1,750개)보다 9배가 증가하여 독거노인 케어 등 노인복지서비스 확충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사업수행기관의 프로그램 개발에 도움을 주고자 지난해에 노인적합형 일자리사업 아이템 공모를 통해 선정된 총 120개 프로그램을 모음집으로 발간.배포하여 프로그램 개발시 참고토록 하였다. 또한, 4월부터 사업시행기관을 대상으로 노인일자리사업에 대한 컨설팅을 실시하며, 복지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외부전문가 등으로 합동TF를 구성하여 효율적인 사업수행 및 적정 사업수행 인프라에 관한 지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취업지원센터를 통하여 일자리를 알선하거나 소규모 사업단 구성.운영을 통하여 일자리를 마련하는 한편, 노인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하여 일자리를 원하는 노인과 구인업체를 연결하는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유시민 복지부 장관은 3월 23일 대전광역시 노인일자리박람회에 참석하여 박람회를 통한 일자리알선의 현장을 체험하고, 박람회 참여노인과 구인업체 관계자들로부터 노인일자리에 관한 의견을 청취하는 한편, 행사관계자를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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