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은 3월 23일 언론보도와 관련하여 사업타당성이 없거나 사업전망이 불투명한 5개 자회사(브이캐시(주), KTX 관광레저(주), 한국철도종합지원센터(주), (주)한국철도종합서비스, 철도산업개발(주))의 지분을 매각 또는 청산하는 정리방안을 마련하고, 분산 운영되고 있는 자회사간 통폐합((주)IP&C, (주)KSN, (주)파발마) 및 경비절감((주)코레일엔지니어링, 철도전기시스템(주))을 하도록 권고하였다. 철도공사는 감사원 처분결과 등을 토대로 전문기관의 검증용역을 통해 자회사 구조개혁방안을 마련하여 추진할 계획('06 상반기)이고, 전문기관의 업무진단 등 용역시행 중('06.3.20~5.9)이다. 자회사 운영효율화 및 전문성 제고방안을 추진하였다. 수익형 자회사의 CEO는 공모에 의한 외부전문가 채용을 원칙으로 임원추천지침 개정('05.12.15)하여 선임 완료(3개사)하고, 위탁형 자회사는 내부 CEO 및 전문가 채용원칙으로 임원추천지침 개정('05.12.15)하여 향후 적용할 계획이다. 자회사 경영진에 대한 엄격한 성과평가를 위해서 임원의 임기보장 조항 삭제 및 임기단축(정관변경 완료)하기로 하였다. 또한, 상호출자, 출자총액 제한 및 채무보증금지를 하였다. '05년 4월 4일 "독점규제및공정거래에관한법률"에 의거하여 공사.자회사 등 12개 회사를 상호출자, 출자총액제한기업집단에 지정하였고, 한국철도유통의 출자한도초과 지분에 대해서는 지분매각 등의 방안을 마련하여 해소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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