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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충북지역 IT산업 글로벌화를 위한 전문가포럼 및 수출상담회 개최
정보통신부 정보통신협력국 협력기획과 2006.03.24 2p 보도자료

정보통신부는 충청북도, 국회미래사회연구포럼, 한국정보통신수출진흥센터와 공동으로 충북지역 IT산업 글로벌화를 위한 포럼 및 수출상담회 "CGIF(Chungbuk Global IT strategy Forum) 2006"를 3월 23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충북지역 국회의원(변재일 의원), 정통부 및 충북도청 관계자, 대학교수, 업계 대표 등 10여명의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좌담회 및 충북지역 수출유망 중소기업을 직접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방문상담회도 열렸다. 좌담회에서 충북지식산업진흥원의 김홍기 원장은 발표를 통해 오창과학단지 현황 및 현지소재 기업에 대한 투자 필요성을 피력하였고, 청주대 김영숙 교수는 충북지역 산업활성화 및 고용창출 방안으로 충북지역 IT 클러스터 확대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국회 미래사회연구포럼의 공동의장인 변재일 의원은 "충북 IT산업의 비중이 우리나라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낮아 이 분야 육성이 시급하며, 이를 위해 SW 등 첨단산업 육성 및 오창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전략시장(중국, 동남아, 중동 등)과 연계한 공동 프로젝트의 추진방안" 등을 제시하였다. 정통부는 향후 지역 IT 수출상담회를 연차적으로 확대하여 지방소재 중소 IT기업의 수출 애로 해소 및 글로벌 경쟁력의 제고를 지속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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