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는 KDI와 공동 주관으로 3월 22일 R&D 분야의 재정운용 방향에 대한 공개토론회를 개최하였으며, 대학, 정부출연(연), 산업계, 정부부처 등의 관계자가 참석하여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신미남 (주)퓨얼셀파워 대표이사, 최순자 인하대 교수, 온기운 매일경제신문 논설위원 등 10명이 참가하여 R&D분야 재원배분 전략과 성과제고방안 등에 대해 토론하였다. 토론회의 주제는 R&D 부문별 재원배분전략, R&D투자의 성과제고방안, 연구비 관리의 투명성 강화방안 등이며, 기획처에서는 이번 토론회 결과를 '06~'10년 국가재정운용계획 수립시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