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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도농교류 활성화를 통한 국민대통합 추진
농림부 농촌정책국 농촌진흥과 2006.03.29 7p 보도자료

농림부는 3월 29일 학계, 언론계, 농협중앙회, 전국경제인연합회, 기업체, 마을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관 주재로 "도농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박홍수 농림부 장관은 "도농교류활성화의 핵심인 1사1촌 운동이 범국민운동으로 승화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달라"고 당부하였고, "DDA나 FTA 협상은 거스를 수 없는 대세이며 우리가 반대한다고 해서 피할 수 있는 것도 아니므로 확신을 가지고 정면으로 도전해서 농업.농촌문제를 풀어야 하며, 1사1촌 운동 등 도농교류활성화를 통해 대안을 모색해 나가자"고 하였다. 도농교류 우수마을인 강원도 춘천 솔바우 마을 홍성수 대표와 삼성전자 천안사업장 박광용 차장의 사례발표를 통해 기업체와 농촌간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모델을 제시하였다. 제1주제인 "2006년도 농촌사랑 1사1촌 운동 추진계획"을 발표한 농협중앙회 허선구 상무는 "농촌사랑운동 사업의 다각화를 통한 도농상생 이념을 구현 하겠다"고 밝혔다. 제2주제인 "농촌사랑 1사1촌 운동 중장기 발전방향"을 발표한 민승규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은 "2만불 시대로 가는 승부처는 농업.농촌에 있으며, 이젠 기업이 농업.농촌 발전의 동반자.후원자가 되어 상생하는 새로운 협력관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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