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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산자부, 상인교육을 수요자 중심으로 개선
산업자원부 무역투자실 유통물류과 2006.03.29 2p 보도자료

산업자원부는 2006년도 중소상인 교육.연수사업을 수요자의 니즈에 맞추어 현장감 있는 맞춤형 교육으로 대폭 개편하여 혁신역량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주요 교육과정을 보면, 유통전문가가 점포를 직접 방문하여 진단.지도하는 "중소유통 멘토링" 제도를 도입하여 700개의 혁신점포를 육성하고, 생업에 바빠 교육 참여가 어려운 상인들을 위해 틈 날 때 언제든지 교육 참여가 가능한 온라인 교육과정을 개설하며, 필요시 집합교육을 병행 실시하는 200여 상인에게 Blended Learning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또한, 성공점포를 직접탐방하고 성공 점포주가 강사가 되어 성공비법을 전수할 수 있는 "혁신 투어 프로그램" 및 해외시장 벤치마킹 과정을 개설하여 800여명의 혁신리더를 육성하고 그 변화의 바람을 확산시킬 예정이다. 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하여 대형 유통점의 우수강사진 및 지역문화센터 등을 활용하여 매장관리, 친절서비스 등 노하우를 전수할 수 있는 지역별 대.중소 유통업 상생협력 과정을 통해 330여명의 지역혁신리더를 육성한다. 산자부는 지속적으로 중소상인에 대한 혁신역량을 제고해 나감으로써 중소유통업의 자생적 경쟁력 강화 기반 조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기여해 나가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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