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장애인생산품 판매확대를 통한 장애인일자리 마련을 위해 "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제도" 운영을 적극 강화하기로 하고, 중앙행정기관(43개), 전국 지방자치단체(260개) 및 각급 공공기관에 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기준을 지키도록 협조요청(3.24)하는 한편, 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과 품질향상을 도모하고자 금년중 국가공인 "장애인생산품 품질인증제도"를 마련키로 하였다. 또한, 민.관 합동으로 전국 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64개소)에 대한 전면적인 실태조사(4.3~14)를 통해 사이비장애인생산품 유통질서를 바로잡고, 장애인생산품 판매시설의 마케팅 능력 등 제고로 장애인생산품판매 증대를 도모함으로써 장애인일자리 마련 기반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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