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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흙도 살리고 축산도 살리는 자연순환농업 추진
농림부 자연순환농업팀 2006.04.06 4p 보도자료

농림부는 그동안 화학비료와 농약 위주의 영농으로 인해 악화된 지력을 회복하고 자연생태를 보전하기 위해 흙도 살리고 축산도 살리는 자연순환농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05년 9월 7일부터 농림부, 농진청 및 농협의 경종 및 축산전문가로 구성된 "자연순환농업팀"을 구성.운영하였다. 최근 들어 양질의 퇴.액비 사용에 의한 농산물 생산증가와 품질 개선 효과가 입증되기 시작하면서 파주축협 등에서 경종농가와 연계한 자연순환농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농림부는 경종농가가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시범포를 지역별.작물별로 조성('06년 50개소 설치 예정)하여 가축분뇨에 대한 일부의 부정적 시각을 적극적으로 해소할 계획이다. 농림부는 구체적인 자연순환농업 추진대책(안)에 대해 3월중에 경종.축산 농가 및 관련 기관(단체) 의견을 광범위하게 수렴하였으며, 제시된 의견에 대한 분석과 보완 작업을 거쳐 4월말경 이 대책을 확정.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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