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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생애최초 등 주택구입자금, 지속 지원
건설교통부 주거복지본부 주거복지지원팀 2006.04.06 1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는 연합뉴스 4월 4일자의 "국회 건설교통위원회 김태환 의원에 따르면, 생애최초 주택구입자금 대출조건 강화로 대출신청이 90%나 급감한 것으로 나타나는 등 향후 대출조건 대폭 완화가 필요하다"는 보도에 대해 해명하였다. 건교부는 대출조건 강화 이후에 대출수요가 줄어든 것은 사실이나, 4월 현재 생애최초 등 주택구입자금으로 추가로 대출접수 가능한 재원은 약 4,500억원으로 연말까지 지속 지원을 위해서는 추가재원 확보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미국의 콜금리 인상(3.28) 등 향후 시중금리 상승 가능성이 있어 생애최초 자금 등에 대한 대출수요는 앞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2조원 정도의 추가재원 확보를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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