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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노동부와 근로복지공단, 산재의료관리원 역할강화방안 마련
산재의료관리원 2006.04.14 4p 보도자료

산재의료관리원은 소속 9개 병원(종합병원 6개소, 특수병원 3개소)을 산재환자를 위한 재활치료 및 특수진료 전문병원으로 육성하여 산재보험시설로서의 중추적 기능과 역할을 책임지게 된다. 민간병원이 수행하기 어려운 재활치료를 전담할 수 있는 재활전문센터가 각 산재병원에 연차적으로 설치.운영되고, 재활전문병원 신규건립(250병상, 대구) 및 재활공학연구소의 연구개발 기능 확충 등이 함께 추진된다. 또한, 공공성 강화를 위하여 인천 및 대전중앙병원(재활전문병원), 안산중앙병원(수도권 진폐전문병원), 태백중앙병원(강원권 진폐관리병원), 창원병원(근골격계질환 전문병원), 순천병원(재활 및 남부권 진폐전문병원), 경기요양병원(중증환자 전문요양병원) 등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특수진료병원으로 각각 특화하고, 장기요양케어센터('07.1 화성), 진폐환자보호요양시설('07.9 태백) 등을 건립.운영하여 취약계층 산재환자에 대한 요양 및 간병서비스 제공을 확대할 예정이다. 산재의료관리원은 노동부.근로복지공단 등과 협의하여 "산재의료관리원 역할강화 방안"을 수립하여 확정했으며, 이를 위해 향후 5년간 총 2,200여 억원이 산재보험기금에서 연차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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